TARTINI MKII

타르티니는 네오복스 케이블의 명실상부한 플래그십 라인업입니다.

타르티니는 오이스트라흐 라인업을 출시하는 와중에도 끊임없이 연구와 실험을 해오면서 개발해낸 케이블로, 최고급 도체와 물량으로 승부합니다.

타르티니 MKII

타르티니는 오이스트라흐 라인업을 출시하는 와중에도 끊임없이 연구와 실험을 해오면서 개발해낸 케이블입니다.

엄청난 도체 투입 및 거대한 단자 등을 통해 개발해냈지만 과도한 개발비로 중간에 무산될 뻔 했던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타르티니의 출시는 네오복스를 하이엔드 오디오파일 시장에 진입하는 계기를 만들어준 케이블입니다. 현재도 한국의 많은 오디오파일은 뒤늦게 타르티니의 진가를 경험을 통해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파워 케이블만 출시한 상태이며 이후 인터 케이블과 스피커 케이블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타르티니 MKII 파워케이블

은도금 도체 28가닥을 꼬은 케이블 총 7조를 하나의 피복으로 감싸 이를 하나의 극성을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 -, 접지 각 케이블에 196가닥의 어마어마한 도체가 투입됩니다. 타르티니를 구성하는 도체의 총 개수는 무려 588개입니다.

내부 절연은 모두 PTFE, 즉 테프론을 사용하고 있으며 편조차폐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타르티니는 두께는 무려 6AWG 로서 벽체 아웃렛이나 멀티탭에 장착하는데 꽤 노력이 필요합니다. 내부엔 POM과 내열 실리콘 등으로 터미네이션에 공을 들였고 단자 외부는 두랄루민 단자를 직접 만들어 단단하게 완성했습니다. 거대한 한 마리의 용이 꿈틀거리는 듯 그 무게만도 만만치 않습니다.

참고로 출고 전 타르티니 도체에 무려 25,000 볼트 전기로 5초간 두 번 흘리는 번인 과정을 거칩니다.

제품 갤러리

제품 라인업

타르티니 MK II

네오복스의 플래그십 라인업

오이스트라흐 얼티밋 레퍼런스 시리즈

첼리비다케가 출시되기 이전 네오복스를 대표했던 라인업인 오이스트라흐의 결정판

첼리비다케 시리즈

첼리비다케가 출시되기 이전 네오복스를 대표했던 라인업인 오이스트라흐의 결정판